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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 잠언과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책후기 좋은글 모음





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목숨 걸어 본 적이 있는가?


단숨에 듣기에는 참, 그럴싸! 해보이는 말인것 같다.


베스트셀러 '어린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가 그러한 인물이었다.

짧은 인생을 살다간 생텍쥐페리는 실제로 목숨을 걸고서라도 비행하기를 좋아하였다.

인생의 최후의 흔적을 보면 마지막 비행 후 그에 흔적을 찾을 수 없었으니 말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지상의 모습에 희노애락을 느꼈을까?

전쟁 속 수많은 전우를 잃으면서 삶의 깊이를 느꼈을까?


극한 삶속에서 작품의 열정에 남다름을 '어린왕자'속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어린왕자가 보여준 큰 교훈은 삶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해준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 꿈과 희망, 만남과 인연, 마음과 영혼, 억과 사랑을 선물로 주고 있다.




'내가 여기 보고 있는 것은 껍질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_ 생텍쥐페리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는 글귀이다.


그렇다면 두가지로 분류를 할 수 있다.


[ 눈에 보이는 것 ]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


 생텍쥐페리의 눈에 보이지 않았던 사건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렸어

그러나 너는 잊으면 안 돼.

네가 길들인 것에 너는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너는 네 장미한테 책임이 있어....



이 명언과 같은 글귀는 자신의 비행의 선배이자 절친인 기요메로 부터 얻은 깨닫음에서 나온 것이다.

어느날 기요메는 안데스 산맥 6500m 상공에서 날다가 3000m 하강 비행하던중 추락하게 되었다.

추락하여 장갑도 잃게 되었고 두 다리는 ....

죽을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는 산 정상까지 기어서 오르게 되었다.

그는 사랑하는 자들을 생각하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사랑에 대한 순고함을 깨달았던 것이다.

내가 장미를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그 네개의 가시까지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에 작품이 위대한 한것은 '울림'이 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결국 '눈에 보이는 것'이 있기때문에 중요한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 할 일이 없을 것이다.






단상에서 전해오는 정명석목사 새벽잠언을 보면



                       
<보이던 존재물>이 눈에서 사라지면, <뇌의 기억>도 사라지게 된다.

[ 정명석목사 새벽잠언 중 ]



              
눈에서 멀어지면 역시 기억에서도 잊혀진다 것....





 <보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깨달아라.  [ 정명석목사 새벽잠언 중 ]




우리의 곁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겠다.

눈에 보이는 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모두 소중함을 느낀다.


덧글

  • 2017/07/28 16: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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